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장소가 광화문 서십자각(경복궁역 4번 출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월 7일(토),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빛의 연대로 만나요! 부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고, 본대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하여 행진으로 이어집니다.
여성환경연대는 12번 부스,
<기후위기, 우리가 자리가 없지 관심이 없냐>로 함께합니다. 오며 가며 반갑게 인사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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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기후정책을 성평등하게! 서명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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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목소리는 기후정책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나요? 여성을 비롯한 다양한 당사자들이 기후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함께 변화를 요구해요.
성평등한 기후정책, 왜 지금일까? 2024년 8월, 헌법재판소는 국가의 불충분한 기후대응이 미래세대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8조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부는 작년 11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시민사회가 요구해온 65% 감축안보다 턱없이 낮은 53~61%의 감축 목표를 설정하여 많은 비판을 받았고, 현재 3월 중에는 앞으로의 국가 기후위기 대응 방향을 결정할 장기감축경로 권고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성별, 소득, 주거형태 등에 따라 다양한 양상의 피해를 만들어내는만큼 기후위기 정책 결정 구조 내의 다양성 확보는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한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앙 거버넌스 기관으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정부의 모든 기후 거버넌스 기구에서 여성 위원의 수는 1/3미만에 불과했고, 위원의 구성 역시 학계와 기술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성의 비롯해 청소년, 청년, 노동자, 농어민 등 다양한 기후위기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우리의 요구 세 가지!
➊ 기후정책 결정 구조 내 여성 참여 50% 보장
➋ 민주적이고 투명한 기후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당사자들의 참여 보장
➌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배출량 대비 65% 감축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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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여성환경연대 정기후원 회원이 되어주실 분을 찾아요. 🙋🏻♀️
3월 7일 토요일, 광화문 서십자각 12번 여성환경연대 부스에서 3만원 이상 신규회원으로 가입해주신 분께는 #we are ecofeminists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부스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곧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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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수요일(3.11)은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되는 날입니다.
오는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신규 핵발전소 추가건설, 더는 안된다!"는 선언에 동참하고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에 힘을 보탤 3,110명을 찾습니다.
3.11 오후 2시 광화문, 탈핵선언대회에서도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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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도 잘 읽으셨나요? 💌
더욱 성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녹색 사회를 위해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해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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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르다🐿️ 모찌🐰 무밍🕶️
사라🐹 썸머🌊 여여🦋 요정🧚
조화하다🌻 치자😼 하루🌿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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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9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5길 6,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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